개인적 순위를 매기자면,

1. 재앙의 날
2. 언덕 위의 제임스
3. 데드퀸(하이브 후속)
4. 호랑이 형님(휴재중)
5. 원주민의 공포만화(요즘 폼 오름)

다 자기만의 그림체를 갖고 있고,
스토리가 탄탄함.
다 자기만의 코드도 있고

학원물은 제발 웹툰에서 방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