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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이해 안가네 


포식자는 왜 존재하는 거고


주인공 고양이 뒤지는거에서도 머뭇거리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사람들 죽이면서 정수 채운다 ㅈㄹ하고


뭔가 방법을 더 찾을 생각조차 안하고 그냥 작품이 주인공에게 정답을 미리 주입해놓은 것마냥 물흐르듯 싸패짓을 하면서 진행하는데


이건 씨발 작가가 그냥 싸패새끼인 거 아님?


보다가 너무 역겨워서 더 못보겠어서 하차했는데 씨발 지뢰도 이런 지뢰가 없네 씨발병신같은 스토리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