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를 생각하던 결말이 씁쓸하고 답답한 회색엔딩밖에 상상이 안된다.. 그래도 예전에는 희망찬 이야기 많이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딴일이 일어날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쪽으로는 상상이 안된다...
그러니 사람들이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안좋아하는 듯. 충분히 삶이 씹창이라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그건 국내나 해외나 걍 똑같애. 근데 분위기가 무거워도 몰입감 좋고 재미있으면 다 본다. 체르노빌 드라마도 조온나 진지하고 무겁고 좀 잔인하고 혐오스러운 요소들 많지만 몰입도가 존나 높아서 호평받았던 것처럼.
웹툰에서 나오는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는 대부분 현실 꼬집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니까 괜히 불쾌하기만 할 뿐임
한없이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고 우중충한 느낌에 더가깝긴함
ㄴ내 말이
다이스에는 안어울리는취향ㅉ
다이스에 딱 어울리는거지 ㅉ
다이스는 행복하게 끝남
내 마음속에서는 아님
머가 아님
내 마음속에서는 배?드엔딩으로 끝났어!
하긴 동태랑 지은이가 뽀뽀도 못했으니
뽀뽀는 무슨 죽이지나 않으면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