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를 생각하던 결말이 씁쓸하고 답답한 회색엔딩밖에 상상이 안된다..
그래도 예전에는 희망찬 이야기 많이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딴일이 일어날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쪽으로는 상상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