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도 부터 웹툰 봤는데 요일별로 10개 이상씩 챙겨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요일별로 다 합쳐도 10개가 안 됨 한 14년까지
열심히 봤었음 옛날에는 작가의 독자적인 스토리라인들이
존나 많았는데 요즘에는 장르 하나 히트치면
아류작만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들의
웹툰들이 적게 나타나는 느낌 근데 이건 내가 나이 먹어서
그런 거 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