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존나 천천히 사람 생각이 바뀌면서 지켜야할 선이 희미해지고 어느순간 생각만 했던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거야. 예를들어 누구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한번쯤 해봤을텐데 그게 잘못됐다는걸 알잖아? 근데 그 생각을 하루종일 몇날며칠수십일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이게 내 머릿속에서는 별거 아닌일이 되어가는거야 진짜 이게 잘못된게 맞나? 싶은거지 특히 주변에서 기준이 되어줄만한 사람들이 없으면 그게 더 심해지는거고.
버팀목이 되줄 가족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