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가상의 적 만들어서 패고 다니는 야갤러가 그림 그리면 저렇게 되는구나 싶음
망상 속에서 혐오하는 대상을 만들어내고 가상의 논리를 논파하는 자기자신을 상상하면서 쓴 웹툰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웹툰에서 주장하는 해결책도 확고한 것도 아님ㅋ 명확한 해결책이 없다는걸 작가 본인도 알고 있는거 같고
그렇다고 자기만의 해결책을 확실히 주장하지도 못함 그러니 독자층엔 개급식들만 꼬이고 "와캬퍄 너무 사이다~" 같은 병신댓글로만 댓글창이 채워지는거임
좆도 없는 지식과 지혜로 사회비판 하는거보단 차라리 뇌빼고 일진물 이세계물 그리는게 나아보임
이미 이 웹툰은 사회비판물이 아니라 혐오양산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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