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기억나는걸로 


세계관에서 엄청큰 검술가문?인지 걍 무력 가문인지 여튼 거기서 아들인데


재능없어서 왕따 당하듯 하다가 죽고 


환생인지 회귀인지 함.(이 앞에 내용은 좀 부정확할지도) 





다시 회귀해선 검술 재능보이니 가문에서 주목해주고 어깨피고 살다가


가다가 쫒기는 여자한명 구함.  그 여자애는 다른 엄청큰 가문임.


무슨 늑대인가 뭐신가 근데 여자라서? 쟤능이 없음. 아빠의 형제가 가문집어삼키려고 함. 


그래서 도움구하려고 가는중에 아빠형제가 보낸 첩자한테서 주인공이 구함.





편수는 한 2~30편정도 있었던거 같음.


그림체도 괜찮고 약간 검술명가 막내아들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