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가가 여운 느끼게 하는 연출을 존나 잘 박아놨음 끝맺음도 잘돼서 조주연급 중에 살아남은 새끼가 한명도 없는데 이게 또 억지스럽지가 않음.. 죄지은 놈들은 주인공이고 뭐고 하나도 빠짐없이 죗값 치르고 끝남으로서 편향되지 않은 납득 가능한 엔딩을 이끌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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