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웹보면 일본 양산형 판타지 이세계물
들이 상위권인거 보고 느낌
요즘 독자들은 진지한걸 싫어함 작품이 희노애락이 있고 지루한 순간, 우울한 순간이 있어야 몰입되고 풀어내는 순간 감동이 터지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건데,
요즘 독자 대부분은 그런 걸 못견딤 주인공이 머리라도 잘못 깍는 순간 별점 테러 및 웹툰에 온갖 욕을 싸지름, 댓글에 사람은 휩쓸리고 이 웹툰이 잘못된거구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나옴
그러니 작가들도 돈이 되는걸 그리는게 먼저고
요즘 독자들도 현실도피성 단순 쾌락형 작품을 원하니
이세계 먼치킨 이런것들만 늘어나고 상위권을 차지하는게 이해는 되지만 씁쓸함.
몇년동안 기억 남은 감명깊던 작품은 점점 줄어들테고
나무뭉동이 운으로 강화해서 "어쩔~어쩔~"거리며 패기만 하는 몆주뒤엔 기억도 안 날것같은 양산형만 점점 많아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