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걸로도 흐뭇한 연출이 가능해서 좋은듯.
동태지은도 이런것땜에 더 좋은것같음
지은이는 원룸살이하면서 빚 있는 가난뱅이고
동태도 달동네 옥탑 단칸방 사는 가난한 인생임
번듯한 아파트에서 모자랄거 없이 사는 미오, 중산층 은주는 비키셈
사소한걸로도 흐뭇한 연출이 가능해서 좋은듯.
동태지은도 이런것땜에 더 좋은것같음
지은이는 원룸살이하면서 빚 있는 가난뱅이고
동태도 달동네 옥탑 단칸방 사는 가난한 인생임
번듯한 아파트에서 모자랄거 없이 사는 미오, 중산층 은주는 비키셈
응 작은것도 소중하고 때로는 아름답지만 결국 가난속에서 더러운 운명을 맞이하는게 진짜 꼴리는거야
난 무조건 행복하고 구원받는게 좋음. 더러운 운명도 구원을 위한 빌드업일뿐임. 인생 망친 지은이에게 동태가 구원이 되고 그 반대로도 구원이 된것처럼
이거 완전 나이트런이네 나이트런이나 봐라
캡쳐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