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언니가 주인공인데
주인공은 머리색깔때문에 학대당하고 죽을뻔하지만 과거에 억우롸게 죽었던 조상들이 살려주고
언니는 개쓰레기같이 동생 맨날 학대하다가

회귀인지 전생인지 해서 동생 데리고 가출해서 다른 귀족가에 의탁했다가 동생 결혼시킬려고 하다가 언니가 계약 결혼하게 되는 이야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