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네이버나 다음에서 본건데

그림체는 약간 강풀과 비슷하게 투박함


대충 광고회사에 다니는 여주인공이 시골 고향 찾아가서
자기가 극혐하는 양아버지 만나는데
양아버지가 그렇게 매몰차게 굴지말고 자기 옛날이야기좀 들어달라함

그래서 양아버지 엄마 친아빠 사이의 젊은 시절 현대사 격동기의 이야기를 듣고 양아버지를 이해하게 됨

그 다음에 양아버지가 빵집하는데 빵집장사 잘 안된다고 하니 여주인공이 파이 전문점으로 카페처럼 바꿔줌.

지금 가장 중요한 전개가 빠졌는데 그게 기억이 안나네 ㅠㅠ

고마워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