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 들어서서 그런가..
그림체도 이야기도 다 거기서 거기인 작가들 재탕 느낌에 누구였지 아보키 운영하던 사람 회사 웹툰은 걍 보기도 싫고

주호민이니 강풀 김선권 이런 유명 작가들 만화도 청소년기나 20 초반에만 보고 그림체 때문에 못 보겠음

다음 네이버 말고 2금융권? 웹툰권? 이런 곳은 볼 거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