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도둑같이 온다는 말의 의미


https://youtu.be/6JaiJxNhP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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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상술한대로 요한계시록에서 적그리스도의 대환란 막바지에 아마겟돈 전쟁이 터질 때

예수가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켜서 벗은 채로 다니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라고 말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6장 아마겟돈 때 예수의 저 발언이 환란 전 휴거이건 환란 중 휴거이건 환란 후 휴거이건간에

저 때 안 깨어있을 사람이 누구인가? 예수가 온다 해도 그걸 도둑같다라고 생각할 사람이 누구인가?

어차피 아마겟돈 전쟁 터지고 그 아마겟돈 전쟁터에 예수가 재림한다고 예언되어있으니 딱히 도둑같다고 생각할 까닭이 없으며

그 때에 누가 자기 옷을 안 지키겠으며 그 때에 누가 자기 옷을 벗고 있겠는가? 그 때에 누가 종말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살지 않겠는가?

아마겟돈 전쟁이 터지는걸 뉴스로 보고 있는데?


요한계시록

16:12 여섯째 천사가 자기 호리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으니 강물이 말라 버려서 동방의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And the sixth angel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great river Euphrates; and the water thereof was dried up, that the way of the kings of the east might be prepared.

16:13 또 내가 보니, 개구리 같은 더러운 세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데 And I saw three unclean spirits like frogs come out of the mouth of the dragon, and out of the mouth of the beast, and out of the mouth of the false prophet.

16:14 그들은 기적들을 행하는 마귀들의 영들이라. 그 영들은 이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로 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날의 전쟁을 위하여 그 왕들을 모으더라. For they are the spirits of devils, working miracles, which go forth unto the kings of the earth and of the whole world, to gather them to the battle of that great day of God Almighty.

16:15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켜서 벗은 채로 다니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Behold, I come as a thief. Blessed is he that watcheth, and keepeth his garments, lest he walk naked, and they see his shame.

16:16 그가 그들을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모으더라. And he gathered them together into a place called in the Hebrew tongue Armageddon.


그렇다면 아마겟돈은 환란 전에 있다는 말인가? 그건 말이 안된다.

그럼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하는가?


성경 복음서를 보자.


마태복음 24장이다.



마태복음 24장

24:37 그러나 노아의 날들과 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But as the days of Noe were,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24:38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이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기를,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하다가 For as in the days that were before the flood they were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ntil the day that Noe entered into the ark,

24: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던 것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And knew not until the flood came, and took them all away;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예수 그리스도 재림 전의 세상은 노아(=지우수드라=아트라하시스=우트나피쉬팀=크쉬수트로스=복희) 때와 같다.

대홍수가 일어나서 그들을 모두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했다고 한다.

이걸 보면 미처 피할 틈도 없이 다 죽어버린거 같으며

뭔가 정상적으로 비가 내리는 홍수는 아닌거 같다.

그렇고 저렇고를 다 떠나서,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기전은 "어 종말 왜 안 옴 ㅋㅋ"하며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한다는 것이다.

아마겟돈 전쟁 일어나는걸 티비로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리는 없다.

그래서 이 구절은 환란 전 휴거로 해석되는데.

그러나 말이 안된다 왜냐면 요한계시록 16장은 아마겟돈 때 예수가 도둑같이 온다는 식으로 말하고있기 때문이다.

어? 그럼 "어 종말 왜 안 옴 ㅋㅋ"하는 상황이 일어날수 없잖아?

뭐지?

환란 전 휴거와 환란 후 휴거가 따로 있나?

그러나 휴거가 그렇게 따로 따로 있다고해도 요한계시록 16장은 예수 그리스도가 도둑처럼 갑자기 오니까 자지말고 깨어있으라고 되어있다.

안 깨어있으면 예수 손이 유리창 와장창 깨뜨리며 "나 왔다!"할 때 소스라치게 놀라므로.


그럼 계속 그 다음 구절을 보자.


마태복음

24: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Then shall two be in the fiel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24:41 두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Two women shall be grinding at the mill;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Watch therefore: for ye know not what hour your Lord doth come.


이 구절들은 흔히 '휴거(Rapture)'로 해석된다. 타노스가 인피니티스톤 낀 장갑을 착! 하면

모든 세상의 존재가 절반씩 사라지는 것처럼

여기서도 딱 반씩 어디론가 데려감을 당한다.

여기서 데려가는 존재는 예수고

데려가짐을 당하는 존재들은 예수의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다.


42절에서 예수는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라고 말한다.

여기서 '깨어 있으라'는 말은 신앙 생활을 잘 하라는 말보다는 항상 언제 예수가 갑자기 올는지 알지 못하니까

항상 경각심을 차리고 예의주시하라는 말이다. 안그러면 도둑같이 유리창 와장창 깨며 오므로.

그 다음 구절을 보자.


마태복음

24:43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 것인지 알았더라면 그가 깨어 있어 자기 집을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 But know this, that if the goodman of the house had known in what watch the thief would come, he would have watched, and would not have suffered his house to be broken up.

24: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 Therefore be ye also ready: for in such an hour as ye think not the Son of man cometh.


예수는 '생각하지 않은 시간'에 다시 온다. 그래서 '준비를 하고있어야'한다.

그리고 '집 주인'(아마 교황같다.)이 도둑(예수)이 어느 시간에 올 것인지 알고 잠에서 깨어 있다면

예수가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고 말한다.

마치 나홀로집 영화 같다.

나홀로집 영화엔 트럼프가 나온다. 그것도 뭔가 암시같다.

트럼프도 이름이 나팔이란 뜻이 아닌가.


자자 그럼 그 마태복음 25장을 보자.


마태복음 25장

25:1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명의 처녀들과 같으니라. Then shall the kingdom of heaven be likened unto ten virgins, which took their lamps, and went forth to meet the bridegroom.


10명의 처녀들.

처녀가 그리스도를 낳았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엄마는 마리아가 아니라 바로 자기 강연을 듣는 신도들 너희들이 바로 내 엄마다라고 말했다.

예수의 엄마는 처녀 마리아다.

고로 처녀는 교회를 말한다.

근데 왜 하필 10명일까

전세계의 조상 노아는 아담의 10대 손이다.

창세기 10장에 노아의 후손들 족보다 다 적혀있다.

사도행전 10장에서 이방인이 교회로 들어오는걸 허락하는 내용이 나온다.

다니엘서 2장에서 큰 신상의 10개 발가락 시대에 예수가 재림한다.

다니엘서 7장에서 눈 달린 작은 뿔 일루미나티 보스는 10개의 뿔들 중 3개의 뿔들을 뽑는다.

요한계시록 13장,17장에서 짐승은 전세계를 다스리는 10명의 일루미나티 보스들을 데리고 있다.

즉 10명의 처녀는 전세계 교회들을 말한다.


25:2 그들 가운데 다섯은 현명하고 다섯은 어리석더라. And five of them were wise, and five were foolish.


절반은 현명하고 절반은 빠가야로다.


25: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을 가졌으나, 등과 함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였고, They that were foolish took their lamps, and took no oil with them:


스마트폰은 들고있는데 배터리가 없다. 그럼 왜 스마트폰 가지고있냐? 아무 의미도 없는데

스마트폰 들고있다.

성경을 읽지도 않고 해석하지도 않는다는 뜻이다.


25장 9절을 보면 이 등과 기름은 성령이나 성령 충만이라고 해석할 수 없다.

왜냐면 "우리와 너희 모두에게 쓰기엔 부족하니까 저기 장사꾼들한테 가서 사라"고 하는걸 보면

장사꾼에게서 성령을 사는건 불가능하므로 이 등과 기름은 성령이라고 볼 수 없다. 성경과 성경 해석이다.


등과 기름은 오늘날로 치면 스마트폰과 배터리이다. 성경은 어두컴컴한 세상에서 밝은 빛으로 무엇이 잘못되고 옳은지를 알려주는 진리의 손전등이자 진리의 스마트폰인데. 그 성경을 딸깍하고 키려면 배터리가 있어야한다. 그게 성경 해석이다.


만약 기름을 성경 해석이 아니라 성령이라 해석하면 성령을 장사꾼들에게 가서 사라는 얘기가 되는데. 그러면 신성모독죄에 걸린다.

장사꾼한테 가서 사라는 말 한 마디로도 이미 신성모독이고 성령모독이다.



25:4 현명한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통에 기름을 가지고 있더라. But the wise took oil in their vessels with their lamps.


현명한 교회들은 성경을 읽고 해석을 하고 있다.


25:5 신랑이 늦어지므로 모두 졸려서 잠이 들었는데, While the bridegroom tarried, they all slumbered and slept.


근데 현명한 교회들도 , 빠가야로 교회들도 신랑(=예수) 재림이 자꾸 늦어지니까 모두 졸려서 쿨쿨 잠자고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6장에서 예수가 자지마라 깨어있으라 그러는 것이다. 딱 맞지않은가.)


25:6 한밤중에 소리가 나기를 ‘보라, 신랑이 오니 나가서 맞으라.’ 하더라. And at midnight there was a cry made, Behold, the bridegroom cometh; go ye out to meet him.


'한밤 중'이다. 온 세상이 밤이 되어있다는 말이다. 온 세상이 어두컴컴한 밤이 되어있는데도 쿨쿨 자고 있다.

여기서 잔다는 말은 예수 재림 직전인데도 계속 잔다 이 말이다.

근데 한 밤중에 소리가 나기를 "보라 신랑이 오니 나가서 맞으라" 이런다.


25:7 그때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각기 자기 등을 조절하는데, Then all those virgins arose, and trimmed their lamps.


그 때 교회들이 모두 일어나서 각기 자기 성경 해석을 끼릭 끼릭 조절하는데.


25:8 어리석은 처녀들이 현명한 처녀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등불이 꺼졌으니, 너희 기름을 좀 달라.’고 하더라. And the foolish said unto the wise, Give us of your oil; for our lamps are gone out.


빠가야로 교회들이 현명한 교회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성경엔 해석이 없으니 좀 너희 해석 좀 주시오."


25:9 그러나 현명한 처녀들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아니라. 우리와 너희에게 충분하지 못하니, 차라리 장사꾼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고 하더라. But the wise answered, saying, Not so; lest there be not enough for us and you: but go ye rather to them that sell, and buy for yourselves.


그러자 현명한 교회들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NO NO 우리 너희 모두 다 이 해석이 충분하지 못하다 저기 서점으로 가서 성경주석책을 사던지

니들이 알아서해" 거린다. (현명한 교회면 좋은 교회인데 이 따위로 대답하며 인색하게 구는건 뭔가 이상하다.

그러나 가만 생각해보면 천주교인들이나 세상적 그리스도교인들한테 현명한 교회들이 제대로 된 성경 해석을 알려주거나

어떤 성경 해석을 알려줬다 치자 그러면 그것들은 또 그것을 받아들이나? 어차피 어리석으므로 그들은 그들 멋대로 해석한다.

그리고 그들은 현명한 교회가 알려준 해석들을 '극단적 세대주의자의 해석' , '럭크만주의자의 해석' 혹은 '이단의 해석'

혹은 '시한부종말론자의 해석' 이러면서 진리의 길을 비방한다.

그러므로 해석을 그 짐승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없다. 그 짐승들은 카톨릭서점이나 기독교서점이나 어떤 서점이든 가서 알아서 구입해서

알아서 해석하면 된다. 가봤자 또 무슨 하버드 구약학 박사인 기드온 멜릭이 "성경은 고대 근동 신화 표절임 ㅋㅋ"라고 쓴 책을

구입해 읽고 아하 그렇군 우린 그저 예수 얼굴만 바라보며 살면 되는군. 이러겠지만.)


25:10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으니, 준비하였던 처녀들만 그와 함께 혼인식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더라. And while they went to buy, the bridegroom came; and they that were ready went in with him to the marriage: and the door was shut.


빠가야로 교회들이 해석서를 급히 사러 간 사이에 예수가 재림한다.

그 때 준비하였던 교회들만 예수와 함께 결혼하러 들어가고.... (가만... 지금 그리스도가 일부다처제를 하고계신건가?)

문이 쾅 닫힌다.


25:11 그후에 나머지 처녀들도 와서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라고 하더라. Afterward came also the other virgins, saying, Lord, Lord, open to us.


그 후에 나머지 교회들이 와서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하니


25:12 그러나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But he answered and said, Verily I say unto you, I know you not.

25:13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는 인자가 오실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라. Watch therefore, for ye know neither the day nor the hour wherein the Son of man cometh.


"깨어있으라 너희는 사람의 아들(하나님의 정신이 호모사피엔스족의 종자로 태어난 존재 즉 예수)이 오실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라."


이 말이 다시 요한계시록 16장의 아마겟돈 때 또 나오는 것이다. 이건 매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