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하면 욕먹을 테지만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성폭행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많다.
내가 흙수저 막장 동네에서 자라서 잘 아는 데
그때 저능아인 애들 문제 일의키는 애들 많았거든.
물론 일진애들한태 괴롭힘 당해서 더 정신병 심해지는 불쌍한 애들도 봤지만
저능아 애들이 더 공격성 보이는 경우도 많았다.
어떤 저능아 애가 이유없이 같은 반애 등 무기로 공격해서 등 다 찢어논 사건도 있었고
근처 여학교 애가 저능아 남자애한태 성폭행 당할 뻔도 있었지.
또 내가 들은 이야기인데 동네 정신지체 장애인 아저씨가 초등학생 여자애 성폭행 가려고
강제로 끌고 가는 것 동네 형이 그 아저씨 때려서 구해준 일도 있었지.
즉 정신지체장애인들이나 저능아 애들이 더 심한 공격성 보이는 경우도 많았다는 거야.
예전에 뉴스에서도 나왔던 일인데 어느 정신 지체 장애인이 젊은 엄마 아기들 빼앗아서
건물에서 떨어뜨려 살해한 일도 있었지.
내가 정신지체 장애인이나 저능아 애들 안락사 시키거나 격리 시키라는 이야기 아니라
(나치 독일이 과거에 정신 지체 장애인들 전부 학살 했던데 이런 범죄가 옳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물론 이들도 장애인 이니까 도와주어야 겠지만 이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이지. 무조건 불쌍하게 여길 게 아니라.
그리고 장애인분들 물론 불쌍하게 생각하고 도와주어야 하지만
사람이 환경의 동물이라고 안좋은 환경에 있다 보니까 피해의식 극도로 심한 사람들 많다.
당장 나부터가 흙수저 막장 동네 자라서 그런지 별의별 이상한 인간들 많이 만나봤고
사람이 가난하면 악랄해 지고 잔인해 지더라고. 확실히 부자들이 여유가 있어서 사람들이
착한 경우가 많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