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만화가로서의 작화 등급 컷을 지들 멋대로 존나 낮춰놨음.


물론 만화에서 작화가 절대적인 영역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본기는 있어야 그림이 구분이 되고 전달력도 살아나는데


만지망 이 새끼들은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등급 컷이 진짜 존나 낮음.


이 새끼들이 잘 그렸다는 그림들 보면 진짜 뒤지게 잘 그린 그림이 아니라


그래도 그림을 배웠다면 이 정도는 당연히 그려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 그림들.


그 정도 수준의 그림에 간단하게 선 따고 


페인트 툴로 대충 떼운 배색에 투톤 명암 처리만 했을 뿐인데도


뭔 놈의 호평 일색이 존나 많이 나옴.


근데 납득이 되는게 만지망 갤에서 그림 실력 평가해달라는 글들을 열어보면


진짜 정말 못 그린 그림이 대놓고 올라옴. 


근데 이런 새끼가 한 두 놈도 아니고 만지망 갤에 존나 널려있음. 


기본적으로 실력도 없고 보는 눈도 낮은 놈들 태반이니 


잘 그린 그림이 뭔지 구분을 할리가 없고 


잘 그린 그림의 기준도 존나 낮을 수 밖에 없을게 뻔함.


이 새끼들은 그렇게 정말 못 그린 그림조차도 해준다는 말이 


'이 정도면 못 그리진 않았네. 이런 부분 저런 부분만 고치자' 


이 지랄하면서 서로 똥꼬를 빨아주며 토닥여줌.


대놓고 못 그렸다고 말하는 새끼는 진짜 한 번도 못 봄. 


좋게 보면 동업자 정신이니 나쁠건 없는데 너무 과할 정도로 정당한 비판을 삼감.


욕을 쓰라는 것도 아니고 좋은 말로 비판을 쓰면 눈꼴 시릴 일도 없고 


서로 발전이 되던 뭘 하던 그럴텐데


이 새끼들은 서로 못 했어도 똥꼬만 빨아주고 있으니 


발전의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할 듯.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만화판 자체를 개좆밥으로 보고 들어오는 새끼들도 종종 보임.


그림 못 그려도 만화가 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새끼라던가


그림 배운 적은 없는데 채색만 대충 간단하게 떼우는 어시로 취직 가능한지 물어보는


이런 질문 글들도 진짜 존나 많음. 


그림과는 연관이 하나도 없고 배워본 적도 없는데 단순히 '만화'를 좋아해서


그리고 만화 그리는게 좆밥같아서, 혹은 그리는건 못 그리지만 채색은 또 좆밥같아서 도전하는


진짜 이런 새끼들이 한 두명이 아님.


이러니 웹툰 판이 작화가 오를 수가 있냐? 


진짜 소수의 재능충이나 금손들이 웹툰으로 데뷔하는 경우를 제외하고서야 


그림 실력이 개판인게 당연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