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스릴러다
본래 스릴러는 빠르게 쪼이고 풀면서 치밀한 트릭과 논리로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장르였고 그래서
유명한 스릴러물은 대체로 책 한권 영화 한편 한편한편에 짧게 치는 드라마 형식이 많은데
네웹에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좆같은 스릴러 겉핥기 데이터 쪼가리가 범람하고 있네
초반에 단서없이 자극적인 사건 띡 던져서 주목 끌고 등장인물 머리에서 뇌 빼고 개연성 박살내면서 전개하는 스릴러 왜 이리 많아졌냐?
타인은 지옥이다부터 시작이였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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