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주인공이야

조선시대에 살던 여자? 아니 어쩌면 그 이전부터 존재하던 여잔데

조선시대에 선교사를 만나면서 내면적으로 어떤 변화를 겪게 됐고

그렇게 되면서 자기가 만든 존재들과 척을 지게되고

현대까지 이어져서 그 존재들과 싸우는??

결국 여주가 죽은걸로 기억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마녀였나싶어서 검색해보면 마녀도 아니고 하....

결말이 디게 싸했는데 짠하고 

결말에서 비가 왔었나...

오래된 웹툰이라 나도 못 찾겠어 

여주가 조선시대 살때 혼자 사는게 외로워서 친구들을 만들었어

그게 뱀과 독수리 그런거였나..근데 그 존재들이 사람모습으로도 변하는게 가능하고

현대에 와선 어떤 결함때문에 서로서로 죽이고 실험도 하고 그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