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 개방하기 전에는 일본문화 개방하면

한국문화가 일본에 먹힌다는 의견이 대다수 였다.


그만큼 그 당시에는 일본문화 힘이 강했거든.


소위 일류가 있던 시대인데


막상 개방하고 보니까?


일본 문화에 먹히기는 커녕 오히려 한국문화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한류가 일본에 퍼지는 역전 현상이 일어났지.


과거에는 한류가 일본 아줌마들 사이에서나 있었지

젊은 세대에서는 없었는데(별삽세대 까지는)


동방신기 인기 끌기 시작하면서 일본 젊은세대에도 한류 크게 번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오히려 일본의 십대, 이십대 여자들 사이에서 한류가 더 인기 많아졌다.


영화, 음악, 드라마 모두 오히려 일본에서 한류가 크게 일어났는데

유일하게 일본에 먹힌게 만화 시장이였지.


하지만 만화 시장도 웹툰을 통해서 한국문화가 살아나고 있거든.


웹툰도 더 발달하면 미래에는 한국 웹툰이 일본 만화 이길지도 모른다는 거야.


딴따라 놈들이 스크린쿼터제 폐지 반대하고 ㅈㄹ 하던데

오히려 스크린 쿼터 폐지하면 한류가 더 크게 일어날 수 있을 거다.


일본문화 개방할때도 일본 문화에 먹힌다고 개방 반대했었는데

막상 개방하니까 만화시장 제외하고 영화,음악, 드라마 등 일본에 먹히기는 커녕

오히려 한류가 일본에 크게 일어났잖아?


스크린쿼터도 마찬가지야. 오히려 딴따라 놈들 개소리 무시하고

스크린쿼터를 폐지해야 한국 영화가 더 크게 발전할 수 있고

한류도 더 크게 번질 수 있을 거다.


별샵 보면서 한국 웹툰도 크게 발전한 것 같은데

미래에는 한국 웹툰이 결국 일본 만화 이기는 날이 올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