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띵작으로 평가받은 먼치킨물들을 보면


먼치킨의 힘을 가지게되는 과정에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그과정에서 등장인물들간의 스토리도 전개되면서


서사라는게 생기고(이부분이 가장재미진부분) 그리고 난후 마지막에 


먼치킨의 힘을 얻었을때 그힘으로 자신의 목적(ex.복수,세계정복등)을 달성하는게 국룰아닌가?


예를들면 김정률의 판타지소설 다크메이지시리즈라던가..


이런건 엄청나게 긴 과정의 서사를 보여주면서도 질질끌지않고


페이지가 술술넘어가게 잘읽히게 쓴 잘쓴 양판소설인데..


그런것과 비교해보면 99강이건...재미가없지는 않은데 허접스럽다해야하나..


고구마가있어야 사이다를 부었을때 더 시원한건데


이건뭐 시작하자마자 운빨강화로 바로 먼치킨이되서


그냥 첨부터 사이다만 줄창 붓는격이잖아..당뇨걸리겠다.


그냥 아 쟤는 무적이니까 그냥 이기겠네.


깡패가 ㅈㄴ 쎄봐야 마동석 주먹한방에 다 나가떨어지겠네


이런느낌이니까 긴장감도없고 그냥 뇌비우고 봐야됨.


원펀맨이 먼치킨장르 다배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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