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이 ㅈㄴ꿀잼인건 1부에서 코베니 빼고 캐릭터들 다죽였지 쿨하게 그러니 2부에서 새캐릭과 주인공의 매력이 정점을 찍으면서 ㅈㄴ꿀잼이 되가는거지
신탑은 걍 1부 캐릭터들이 아직도 활약하니 밤을 위한 분량 밤팀을 위한 분량 밤 동맹을 위한 분량 밤의 적을 위한 분량 밤팀의 적을 위한 분량 밤팀의 동맹의 적을
위한 분량 1~2부때는 이런 대립구도도 흥미있었지만 턴질이 되버린 이후엔 걍 빨리 좀 끝났으면 노잼이란 수준이 아니라 걍 재미란게 뭔지 분량이 많아서 재밌는건가
아님 맨날 이기는 스토리가 재밌는지 작가가 재연재해서 풀어야할건 바로 재미를 다시 되찾아야 되는거지 그리고 주인공의 매력을 계속 자극할 요소를 넣는것도 가장
중요하니 걍 밤을 흑화시키거나 아님 리셋해서 매력이 바닥난 현밤을 1부 밤으로 되돌리든 작가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단순히 매력이 없다 수준이 아니라 애가 완전 개병신이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