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판타지 세상이 배경이었던거 같음.


그 세상의 뭔가 숨겨진 진실을 최종적으로 찾았던거같음.

그래서 다같이 그 진실을 봤음


근데 그 진실이란게 사실은 판타지 세상이 컴퓨터가 만든 세상이었던거임.

마치 매트릭스처럼 사람들이 기계에 있고, 그 진실을 깨달으면 현실로 돌아오는거지.

거기서 각성해서 현실로 돌아온?

근데 그 판타지 세상속 능력들을 현실에서 쓸 수 있었는지는 기억 안남

딱히 판타지 세상속에서 인류는 여기가 가상세계다라는 자각을 못했던거같음. 그러니까 이런 반전이 가능했겠지



돌아올 때, 그 기계 속의 인류만 돌아온게 아님.

판타지 세상 속은 NPC도 존재했고, 그 NPC들도 파티원이어서 같이 세상의 진리를 본거지.

그래서 기계가 인체를 구성해줘서 NPC도 같이 현실로 올 수 있었음.



이 판타지 세상을 만드는 기계가 왜 있었나면,

인류는 뭔가와 전쟁 중이었음.

그래서 영웅을 만들기 위한 각성을 위했던건지, 아니면 그 전쟁하는 대상과 피하기 위해서인지 기계가 있었던거임


이 디스토피아적인 현실로 돌아오는게 작품 초반내용은 아니었던거같아

뭔가 스토리 진행이 많이 되고, 뭔가 반전을 위해 (혹은 억지로 스토리를 늘리기위해?) 디스토피아 현실이 된거같고,


아무튼 깨어난 애들은 전쟁을 했는데, 그 뒤는 모르겠음

전쟁은 잘 마무리되고 다시 기계 속으로 들어간거같았는데 확실치 않음


이 현실로 깨어나는게 이야기의 마무리가 아니라 그냥 중간 에피소드 같은 느낌이었어서 잘 기억 안나는 듯 함


솔직히 이게 웹툰인지 만화였는지도 확실치않음

기억 속엔 컬러가 막 있는데, 웹툰에서 못찾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