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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인스타에서 시사회 이벤트 하는 거 신청해서 다녀왔음
근데 인기 없어서 이벤트 신청한 사람 다 당첨된 듯 ㅠ
4DX 접목은 내가 느끼기에는 드슈히에 비해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접목시켜서 잘 한 것 같은데, 1시간이라는 분량으로 줄이다보니
감정선을 느낄 겨를이 부족했던 것 같다.
원작 웹툰에서는 감정을 꾹꾹 담고 담고 또 담아서 터뜨리는 부분에서
보고는 눈물 났던 부분이 있었는데, 서사를 많이 담지 못해서 터뜨림이
아쉬웠다.
그리고 일반 영화처럼 2시간해도 충분할텐데, 왜 한시간으로 했는지...
실험작이라서 그런가... 이 정도라면 만 명만 넘어도 선방한 것일 듯
그래도 문유 팬이라면 한번 쯤 볼만하다.
한시간 돌았노 제작비 못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