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남자랑 닿으면 몸이 굳어버림

성욕은 많아서 혼자 자위만 함

빨간 머리이고 직업은 19금 소설 쓰는 작가였던 거 같고

기억나는 장면은 남주가 여주 집에 들어갈 때 여주가 현관에서 자위하면서 싸는 거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