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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봤는데 여운있게 끝나는 클리셰? 식으로 끝나네


솔직히 이런게 좋은듯


다이스도 이런 분위기로 끝났어야 더 좋은 말 들었을거라고 봄.


지은이 기억 되찾고 동태랑 재회하는 감성적인 장면으로 끝났어야했는데




결말 치트키가 재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