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청소년이 등장인물이고 남자애 하나 여자애 하나 나옴. 노란장판+불행포르노 느낌 남.
남자앤가 여자앤가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남자애가 집에서 얻어터지고 그래서 몸에 상처도 있고 학교 안 나오고 그래서 여자애가 걔네 집(허름하고 층수 낮은 아파트였던 거 같음) 찾아갔던듯?
그리고 기억나는 장면은 낙산공원에 담같은 곳에 그 둘이 올라가서 걸어가던 장면. 그리고 남자애 공황장애 있음 체육시간인가 쓰러지는 장면도 나왔던 거 같음
5년 정도 전에 보던 건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