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나 일본 만화는 불다가 많은 거 아냐?
그 이유가 사이트는 쉽게 배껴올 수 있고, 만화같은거는 스캔이 쉽기 때문임.
불다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1. 일단 궁금하니깐 내용은 확인한다. 2. 웹툰은 내용이 좋을 지 안 좋을지가 도박이고 그거에 돈을 쓰고 싶지 않다. 3. 만화책은 일정 이상의 내용 품질이 약속되어 있어도 사는 건 돈이 너무 비싸다.
그럼에도 만화책은 1. 책의 냄새 2. 만화를 소유한다. 3. 감성 등의 면에서 강점이 있고,
웹툰은 1. 조석의 행성인간 웹툰이나 요다의 대학원 일기같은 웹툰은 불다가 어렵다 라는 점이 있다. 물론, 이 점또한 불다가 원한다면 하기는 한데, 그럴 필요를 못 느낌. 2. 음악을 첨부할 수 있다. 특정 음악 관련 웹툰의 경우 회차가 거듭할 수록 음악이 변하기 때문에 이거를 듣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내 제안은 분명 책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나 각 페이지가 종이가 아니라 디스플레이인 e-book이다. 재밌게 책에서 종이책 냄새가 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넣어볼 수 있겠지.
현재 디스플레이 업계 근황을 살펴보면, 종이정도로 얇은 디스플레이는 이미 나왔고, 디스플레이 재질을 종이로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디스플레이는 사진이나 스캔을 할려고 해도 제대로 스캔이 어려움.
불다 면에서는 해결방안이 될 수 있지.
그리고, 웹툰 업계에서도 불다를 방지하고 그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웹툰 구독제를 실시하려 할 수 도 있다.
매주, 매일 웹툰이 올라옴. 이거는 e-book의 디스플레이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겠지
문제는
1. 이거를 만화, 웹툰 애호층에게 장비를 팔아 먹을 수 있는가. 개발 비용 등등 계산을 했을 때, 시장에 적합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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