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 니들이랑 이렇게 놀려고 장난친거얔ㅋㅋㅋㅋㅋ’

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저런척은 하는데


‘사실 지금까지 다 거짓말이었어(정색) 그러니까 이거 다 잊고 돌아가라’

이런 느낌

침갤 파딱이 누구고 왜 저런걸 한건진 모르겠지만 디시나 일베에서 자주 본 어그로꾼 느낌이 아니라 뭔가 묵묵히 일하는 사회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