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동글동글 귀엽게 갈발이였던거 같음.. 악세사리 사업하는데 혼자 집에서 좀좀따리 부업하고 판매하는데 그게 잘풀리는 거로 나옴ㅇㅇ.


남주는 총 셋이 나왔음

1. 클럽남
- 개 챙럼이라 여주 만나서 섹뜨다가 어느날은 억지로 하는데, 여주 개빡쳐서 클럽남 옷으로 손 묶이고 희롱함… 첨엔 홧김에 개같이 밟아주다가 이새끼가 존나 느껴해서 급꼴린 여주가 기1승위로 따먹음… 근데 이 챙럼이 이날이후로 sm에 눈뜨고 m으로 개발되서 여주 따라다니다가 나중엔 여주 만한 체구 여자애한테 m으로 끌려다니는 연출 나옴

2. 모델남
- 이새낀 존나 와꾸 반반하고 개말라퇴폐남인데 보라색 머리였던걸로 기억. 존나 애정결핍에 얀데레새끼라 여주가 따뜻하게 대해주면서 적당 선 지키고 호의 베푸니까 급 사랑에 빠짐; 근데 알고보니 남친(남편?) 있는 여자가 양다리로 모델남이랑 사귀는데 모델남은 그게 결핍되서애정이 삐뚫어지게 된 새끼였음.. 그래서 여주랑 섹파에서 연인 너낌으로 넘어갔을때 19씬 ㅈㄴ 나오는데 그 머모님이랑 연락 닿으면 다 버리고 도망갈것같이 굴고…. 그랬던걸로 기억..  그러다 어케 끝났지.. 이새끼한테 기억나는건 개말라퇴폐와꾸껍데기와 존나 길고 큰 좆밖에 없다…

3. 남주
- 여주랑 오래된 남사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말고 셋이서 같이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도 있긴한데 그녀석은 대충 감초로 기억. 남주는 백발에 검은 눈썹인가 살짝 양아치와꾸인걸로 기얻함. 근데 존나 순애보스인… 여주가 남친이랑 자꾸 헤어지고 속상해하면 위로해주고 말 다 들어준걸로 기억… 그러다가 아마 이 남주가? 먼저? 오랫동안 여주를 좋아한걸로 흐름이 있던거 같던데… 여주가 우연히 그거 깨닫게 되고 살짝 삽질하다가 결국 이어져서 둘이 잘되는걸로 끝남.



마지막 씬엔 둘이 여행가서 펜션같은데에서 떡치는걸로 기억하는데;;; 웹툰 선이 막 깔끔하고 화려한 그림체는 아니였음.. 근데 확실한건 여주가 악세사리 장사 했고, 남주는 백발이였고 그 모델얀데레새끼는 보라색 머리로 기억함 + 클럽 챙넘 m으로 개발되는것도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