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은 잘못그림 


기괴할때도있고


원색을 많이쓰고 흑백이다가 포인트만줄때도있음


하지만 특색있음


옴니버스 형식


다양한주제로 다양하게 작가가 생각한 걸 풀어서 그림


철학적이고 현학적인 느낌


기억나는 주제


관창을 다윗과 골리앗으로 빗대서 표현한 화

이거보고 좀 헉하면서 띵했음 


김춘삼인가 김뭐시기인가 되게 촌스러운 박사 이야기가 계속나옴  


고양이를 역설적으로 표현한화 몽환적임 

고양이가 그러면 고양이가아니기때문에 고양이가 아니다? 

이런느낌?


책으로도 나왔다고 들었던거같기도하고....

몇년전에 봤던거라 혹시 이름아는사람있나?



기괴하면서도 오묘하면서도 독특하면서도 그런만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