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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2에 나오는 수메르 우르 전차


바이오하자드는 요한계시록 17장 적그리스도의 수도 탕녀 바빌론의 멸망과
심판의 날이 암시되어있는듯한 게임이다
이런 느낌은 바이오하자드 4랑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랑
바이오하자드 8 빌리지에서 더 짙어진다
라쿤 racoon 철자 순서 바꾸면 코로나 corona 가 된다

바빌론의 조상은 수메르다
수메르가 최초의 바벨탑인 지구라트를 세웠다
성경 족보 연대로 보면 아브라함은 수메르 마지막 왕조인 우르 제3왕조 시대 사람이다

아브라함 시절 수메르 왕은 창세기에 '아므라펠'로 적혀있는데
실제 아브라함 당시 수메르 왕은 슐기,아마르신 이 있다

아마르+신shin 인데
당시 우르 왕조의 최고 신이 신 혹은 쒼shin이다
신shin은 수메르어론 난나 아카드어론 신shin 혹은 수엔suen이라 불리는 달의 신으로 엔릴의 아들이다
기원전 2300년경 아카드 왕조 이후로 신shin은 수메르 신들 세계에서 최고의 신이 되어 인기를 얻는다

창세기가 적히던 기원전 7세기 당시 바빌로니아의
최고 주신은 벨(bel)과 마르두크이다
벨은 동부 셈어인 아카드어로 주님이란 뜻이다

히브리어는 서부 셈어다
히브리어에서 바알은 벨과 어원이 같은데
이것도 주님이란 뜻이다

신shin이 우르 시대 최고 주신인데
바빌로니아 시대엔 최고 주신은 벨이라서
아마르신이 아므라벨이 되고 이게 최종적으로 아므라펠이 된게 아닐까

아므라펠을 기원전 18세기의 구 바빌로니아 왕 아무라피(함무라비) 와 연결시키는 이론이 있으나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

수메르의 도시 우르는 신shin을 숭배하는 중심 도시였고
이미 기원전 2900년 초기왕조 시대에 그랬다
그 유명한 수메르 우르 전차가 그려진 우르 스탠더드 유물은
기원전 2500년 초기 왕조 시대의 우르 왕국의 유물이다

창세기에 아브라함의 1번째 고향은 '우르' 인데
우르는 메소포타미아의 남부인 수메르 땅에 있고
2번째 고향은 '하란' 인데
하란은 메소포타미미아의 북서쪽에 있다

하란은 기원전 2500년 수메르 초기왕조 시대에서
우르 제 3 왕조 시대인 기원전 20세기 사이 어느 지점에
수메르 상인들의 상인 식민지로 설립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영어 위키 하란)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의 후손들이 기원전 1600년경 힉소스 시대 후기에
지중해 산토리니 테라 화산 폭발로 인한 기후 변화 영향으로 인한 10가지 재앙으로 인하여 힉소스의 모든 혼혈백성과 함께 출애굽 후(출애굽이 기원전 1250년경 람세스 2세 때라는 기존의 설은 기원전 1203년경에 람세스 2세의 아들인 파라오 메르넵타가 이스라엘을 멸망시켰다고 자랑하며 적은 메르넵타 비석의 발견으로 인해 무너졌다)
시나이 광야의 샤수 족과 함께 40년을 떠돌며
떠돌이 '하비루(Habiru)'가 되고 그 후 기원전 1550년경
중기 청동기 시대의 모든 팔레스타인 도시들을 멸망시켰는데
이중엔 그 유명한 여리고가 포함되어 있다
테라 화산 폭발은 엄청나게 셌고 그 영향 후유증은 수십년 동안이었고 중기 청동기 시대의 팔레스타인도 이로 인해
무너진듯 하고
기원전 16세기~기원전 15세기 당시 고대 근동 기록을 보면
히타이트가 하비루를 고용해서 시리아를 침략시켰다
이 하비루가 여호수아서의 여호수아가 이끄는 히브리랑
관련있는거 같다
하비루는 특정 종족이 아니라 떠돌이를 뜻하는 말이다
힉소스 난민들은 40년간 떠돌았고 결국 하비루로 불려졌고
이것이 발음이 변화되어 히브리가 된듯 하다

중국의 하나라 (이리두 문화), 만주 서쪽 요서 하가점하층문화(단군조선? 유융씨? )의 쇠락이 기원전 1600년경이고 죽서기년을 보면 하나라의 쇠락이 기후 변화 때문이라고 나온단다


고대 팔레스타인 중기 청동기 시대는 여리고 멸망 때인 기원전 1550년경에 끝나고 이때 팔레스타인의 모든 도시들이 파괴되었다

그 후 후기 청동기 시대가 시작되었는데
여리고를 포함하여 중기 청동기 시대 당시의 크고 높은 성벽으로 무장되어있던 큰 도시들이
후기 청동기 시대엔 대부분 버려진 상태였고
그나마 다시 재출발한 나머지 일부 도시들은 
작은 시골이 되었고
성벽이 없거나 성벽의 규모가 작아졌고
이집트 18 왕조의 속국들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중기 청동기 시대에 팔레스타인의 도기 문화는 우수하여
이집트 아바리스 도시(텔엘다바)에 유행한 힉소스 문화(bc 1850 요셉 시절~bc 1550)의 창출에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

후기 청동기 시대엔 팔레스타인의 주민들이 새로운 사람들로
교체되었는지 도기들이 제작 상태나 품질이 형편없어졌고
지중해의 도기들을 수입해와야할 정도였다

그리고 기원전 14세기 아마르나 점토판을 보면
기원전 14세기에도 하비루가 또 팔레스타인 도시들을
전부 약탈하고 점령하고 있었는데

하비루의 폭동 약탈 침략은 기원전 1550년경에도 있었고
기원전 1350년경에도 있었던듯하다
전자가 여호수아서의 히브리인듯 하고
후자는 의외로 아마르나 점토판에 하비루 관련된 인물로
아얍(욥?),이슈아(여호수아? 이새?),다두아(다윗?)가 나오고
아마르나 점토판의 주인공 '라바유'가 사울일수도 있단다
라바유 뜻이 사자인데 사울의 별명도 그 어흥 하는 그 사자다
라이온킹의 그 사자.

그렇다면 다윗은 기원전 11세기가 아니라 기원전 14세기란 말인가

성경은 단순한 사막 잡신 판타지 소설이나 환단고기급의 이야기가 아니고 고대 근동 역사의 중요한 것들이 들어있는 매 중요한 사료이다
실로 영감을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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