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는 곳이 어딘지 몰라서 일단 여기다 물어본다

제목은 여름방학 관찰일지<<이런느낌이었고
내용은 어떤 시골에 사는 꼬맹이가 친구 엄마한테 수영배우는척 한판 하는 거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