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옛날에 본건데
그림체는 좀 귀여운 편인데
사람 피부를 흰색으로 색칠함.
유명 신인 작가가 베스트셀러 작품 쓰고 멍멍이 밥 사고 돌아가는 길에 출판사 직원이 운전하던 차에 치여 뒤지고 다른 애가 작가인 척 하면서 출판사랑 짜고 치는데 형사랑 주인공이 잡아내는 내용인걸로 기억함
대충 ~~의본성 or~~의욕망 이런 제목이었던거 같은데
검색해도 안나옴;
마지막에 알고보니 죽은 작가도 사실 사람 한명 가둬놓고 멍멍이라고 부르면서 글 쓰게 한 싸이코였고
형량 줄이려고 자수하는 한녀도 나오던걸로 기억함
웹툰 프사가 주인공 뒤에 빨간 피부로 작가인척하는 빌런 두 인물 그려져있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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