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애가 초딩때 자상하고 예쁜 소꿉친구랑 썸을 타
근데 불의의사고로 그 아이가 어린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
남주는 언니랑 다르게 성격 까칠하고 츤데레란 여자애 여동생이랑
티격태격하면서 싸우며 지내다 고딩이 돼. 그 여동생은 까칠하지만 속으론
남주를 좋아하지..
그러다 우연히 죽은 여자애랑 진짜 똑같이 생긴 여자애를 만나게돼
초딩때 안죽고 고딩되면 딱 이얼굴이다 싶게 쌍둥이급으로 똑같이 생김.
성격까지 착함.
그 여자애와 여동생 중 누구를 선택해야할지 흔들리는 스토리
레진이나 봄툰에서 60화정도로 색체는 파스텔톤으로 연재할거 같은 느낌 작품자체는 명작일수 있지만 인기를 끌지는 모르겠음
누구를 선택하냐 보다 어떻게 풀어가는지가 중요할거 같은데 재미도 거기서 나오는거고 근데뭐 후자한테 끌리는게 재밌을듯?
근데 여동생이랑 썸타던 사이도 아닌데 뭔 놈의 선택임? 무조건 남주 입장에선 자기가 좋아하던 얘랑 닮은 여자한테 마음 가겠지 ㅋㅋㅋㅋㅋ. 굉장히 진부하지만 모두 알지ㅋㅋㅋㅋ. 진부한게 잘 팔린다는걸. 그림체 ㅈㄴ 이쁘게하고. 캐릭터 애교나 그런거 잘 만들고. 대화반응 같은거 잘 만들고. 큰 줄기+세부사항 잘 건들이면 무조건 어느 정도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