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똑같은데 결말이 다양하게 나오길


바라는게 게그임 ㅋㅋㅋㅋㅋ.



겜창물이면 그냥 게임에 잘 살던거 현실에서도

어느 정도 잘 살게 결말 나는게 다고.



결말 바리에이션이 다양하기가 힘들지.



일본 진격거 마냥 주인공 죽여버리거  전쟁이 지속되는 엔딩.


깅철의 연금술사마냥 주인공이 힘을 잃고 끝내는 엔딩이어도

강연금마냥 철학적으로 잘 풀기도 힘들고.



드래곤볼마냥 끝내는 엔딩도.






그나마 한국식이라고 할만한게


대역물이랑 게임물 정도라는게 말 다한거지.



그나마 금수저나 컨트롤 제트 엔딩이 아주 참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