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환자는 적어도 자기가 믿는 바에 대해서 실행에 옮기는 행동력이라도 있지...



이대남들은 투표도 안 해 


행동력도 없어


남성인권 집회를 열심히 다니는 것도 아니야



그냥 "떠먹여줘.."





식당 가보면 엄마들이 애가 밥을 안 먹으니까 어떻게든 먹이려고 


숟가락 들고 애 쫓아다니면서 "아" "아" "아 해" 하면서 떠먹여주는 장면이 보이거든..


심지어 초등학교 1학년으로 보일 정도로 꽤 큰 아이인데도.


이대남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지.. 


그때 습관 그대로 커서 지금의 이대남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