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길가에서 자란 고아였고, 흔한 빙의물이었던 것 같은데
악당 공작? 같은 사람한테 입양되고 뭐 사건 있어서 석궁같은거 맞을뻔 한거 구해주는 그런 스토리 있었음
공작이랑 공작 아들도 있었는데 둘 다 검은 머리였었던 것 같은데 제목 뭔지 알려줄사람?ㅠㅠ
여주 길가에서 자란 고아였고, 흔한 빙의물이었던 것 같은데
악당 공작? 같은 사람한테 입양되고 뭐 사건 있어서 석궁같은거 맞을뻔 한거 구해주는 그런 스토리 있었음
공작이랑 공작 아들도 있었는데 둘 다 검은 머리였었던 것 같은데 제목 뭔지 알려줄사람?ㅠㅠ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