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는 짧은 분량에 최대한 그림이랑 스토리 녹여내려는 느낌인데 웹툰은 작가들이 몸 망쳐가면서 만드는 분량이 평균이 되버려서 회사 단위로 그리는 웹툰들 분량을 이길 수가 없음.
웹툰 회사가 승승장구 하니까 회사들은 창의성 있는 작품보단 수익성으로 잘 나가는 유행 맞추기 급급하고 내용이 다 똑같음

학원물-찐따 주인공(또는 찐따인 척 함), 일진들에게 모종의 이유로 복수하려함, 일진들 조직 윗대가리가 거물이라서 하나하나 잡아감

헌터물- 헌터물은 대부분 웹소설 끌어오는선데 웹소설 자체가 그냥 유행따라 3류작들 넘치는 바닥이라
약한 주인공- 파티원들의 배신 - 고유능력을 얻어 복수
이 패턴이 주구장창 반복됨. 탑 등반물도 마찬가지임

솔직히 구구몽이 1위 했을때부터 웹툰계 진짜 좆박았단거 실감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