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안본 사람이고 이번에 처음 알게됬는데
목사죽고 갈색머리 여자 사실상 죽어서 이쉽네.
둘다 정들었는데. 전작에서 목사가 주인공이라고 하던데
전작 주인공 걍 죽여서 놀라긴했음.
다음작에서는 할배도 죽일려나.
난 빙의를 해도 폴인가 하는 갑부한테 갈줄 알았는데 다른 애한테 갔네.
뭔가 알고있는 ,예상가는 맛이 아니여서 신선하긴했음.

쿠키 구운사람은 작품보고 실망한거 같은데 난 아니여서 재밌게 봄.
근데 평가는 후속작이랑 같이 평가 해야할것
같아서 애매함.

차기작하면 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