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녀왔습니다
라고 말하는 화법 나오면 걸러야됨
뭘 다녀와 다녀오기는 시발 여기가 일본이냐 존나 오글거림

2. 자 이제 가볼까?
지가 뭐하러 갈 건지 설명하면서 다니는 설명충 새끼보다는
지문으로 이러이러해서 이런 상황이다 설명하고 주인공이 가는 모습만 보여주면 되는거지 일일히 여길 가볼까 저길 가볼까 설명하며 나대는 설명충 새끼가 보고 싶은 게 아니다

3. 질질짜는 주인공 및 주변인 묘사
뭐만하면 감동하고 질질짜는 전개 좀 답답하다
그냥 주변에 아무도 없는게 오히려 주인공 행보가 더 시원시원한 경우가 많음
그냥 초반에 싹다 죽고 아무도 없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