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수술실력 최상급으로 유명하고 방송도 많이 탄 요새 젤핫한
젊은 천재의사가 있어.
유명 연예인이나 국회의원 국무총리 친척들도 이 의사한테 수술받을 정도
그런데 응급실에 어떤 흙수저 집안 아기가 넘어져 머리 다쳤다고 실려와
당장 수술안하면 사망. 그런데 3분차이로 유명 4선 국회의원 아들이 음주운전으로 머리 다쳐서 응급실 와. 다들 그 흙수저 아기는 죽든말든 냅두고 국회의원 아들 수술하라고 해.
주인공은 고민 끝에 순서로 보나,명분으로 보나 먼저 온 아기 치료하는게 맞다 생각해서 아기 치료하고 국회의원 아들은 사망.
난 옳은일했어..라고 생각했는데 그 아기가 정의롭게 크는게 아니라
유영철보다 더 심한데다 머리도 천재라 안잡히는 희대의 연쇄살인마로 큼
결국 천재의사가 휴직하고 자기가 살린 천재 연쇄 살인마 자기 손으로 잡으러 추격함
정의로운 판단이 반드시 좋은결과가 되는건 아닌거지. 내가봐도 신선하고 어디 다른웹툰에서 비슷한 스토리 1도 못본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때?
1에서 2화안에서 끝날내용 서사만들기른 어려울듯
아님 엇나가는 놈 바르게하는 일상물처럼 가야하는데 작품성 측면에서 명작의 반열은 올라도 인기는 별로일듯
어느 작품이든 큰 스토리로 평가 하는게 아니라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잘 풀어나가냐가 핵심임, 축구선수가 축구공으로 외계인 때려 잡는 스토리여도 재밌으면 장땡
당신이 살려 준 내가 이렇게 컸어 마당을 파헤치자 동물뼈와 아이로 추정되는 뼈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우당탕탕 대문 밖으로 뛰어나가 엎어지며 욕지기를 하는 막내 경찰의 모습이 보이고 거칠게 창문을 열며 김형사는 의사를 찾는 데 자신의 입술을 물어 기어코 피를 보고서야 내가 바로 앞에 있음을 알았다 난 내가 만든 공포속으로 걸어 가야 함을 알았지만 굳어 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