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없을 시절엔 자기 보다 센 용병들 꼬셔다 방심할 때 목에 칼 긋거나 총으로 죽이는게 일상이었을 년임
실력 붙고 나서는 그럴 필요 없었겠지만
말 거는 척하면서 다짜고짜 총 갈기는 것도 실력없던 시절 습관일 거임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총 맞으면 죽는 건 똑같으니까 이런 식으로 생존해 왔겠지
주인공한테 열등감 가진 듯한 반응도 있었는데 얘가 제일 세니까 꼬셔보려고 했는데 고자마냥 반응 안 해서 생긴 빡침일 거임 그래서 그나마 자기 받아주는 002랑 연인이 된 걸로 보임
실력은 004가 더 좋아보이지만 004가 빡대가리라 특유의 썅년짓으로 1:1로 붙으면 003이 이길 듯함
입학용병에서 처음으로 나온 썅년이라 너무 맘에 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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