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많이 보는 장르가 왕따 성장 복수 액션
그런거 많이 봤음.애초에 자세히 파고 들기보단
간단히 보는게 목적이기도 하고 사이다 적인건 좋긴한데
한편으로는 좀 질림.더이상 왕따 묘사 뻔한 사이다 전개는 보고 싶지 않음.장르가 뭔가 좀 다양하지 않고 대부분 자극,수입에만 특화되어보여서 작가들에게 안타깝기도하고 짜증도 조금 남.

그래서 비교적 낭만적인 장르(일상,개그,로멘스등등)에 바꿔볼라고 해도 줄거리가 이해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음.

근데 요즘은 희귀물이 대세인거 같은데
거기서도 재밌는건 재밌는데 무작정 따라하기보단 작가들 본인만의 개성을 보여주면서 연재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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