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어떤 로펌에 삼촌 빽으로 들어갔는데(청소부) 그 로펌에서 첫사랑인 여자가 잘나가는 변호사가 된 걸 알게됨(원래 유흥업소에서 일했던걸로 기억) 서로 티격태격 하다가 둘이 좀 지낸다음에야 서로의 정체를 알게되면서 나중에 결혼하나...?
근데 이 로펌이 엄청 썩은 곳이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