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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때만 해도 생각할 거리가 있는 웹툰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케찰코아틀은 번갈아가며 할 수 있는 연출이란 연출은 다 보여준 거 같음

어떻게 보면 너무 짜맞춰진 연출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렴 연출 못하는 작품보단 낫지

헤수스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렇지 기승전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