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엔 네이트? 였던 거 같은데
일단 유명하진 않았고
밑에 설화 기반으로한 현대물이고 로맨틱 코미디 느낌입니다 ㅠ
일단 유명하진 않았고
밑에 설화 기반으로한 현대물이고 로맨틱 코미디 느낌입니다 ㅠ
옛날에 김무달이라는 가난하지만, 어진 선비가 이 마을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하루는 비몽사몽간에 한 백발인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나는 이 마을 앞 개울에서 사는 청룡인데 요즘 젊은 황룡이 나타나서 이 솟을 빼앗으려고 하고 있다. 내 이미 늙어서 젊은 청룡을 당해 낼 수 가 없으니 나를 도와주어야 하겠다. 마침 내일 아침 황룡과 결투를 벌려야 할 때가 되었다. 내가 황룡과 싸울 때 네가 활로 황룡을 쏘아 맞추면 내가 이기게 된다."하고 사라졌다. 꿈에서 깨어난 김무달은 백발노인의 부탁대로 다음날 아침 일찍 청룡과 황룡이 싸울 때 활을 쏘니 황룡이 죽고 청룡이 승리하게 되었다. 다시 꿈에 나타난 백발 노인은 소원을 말하면 한가지만 들어주겠다고 했다. 김무달은 마을 앞 황무지를 논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모두 옥토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 후 그 개울을 용이 난 개울이라 하여 '용난 개울'이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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