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안나는데, 주인공 가족(아버지?)가 무슨 하얀 버섯같은걸 숲에서 캐서 살았음. 실종됨. 커서 친구들이랑 그 숲에 들어감. 동굴같은곳에 그 버섯이 있었음. 거기서 가족 해골을 찾음. 그림은 색은 많이 안쓰고 뿌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