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전쯤 봤던 거 같은 웹툰인데, 아무리 뒤져도 못찾겠어서...
배경은 지상낙원 같은 평화로운 세계. 인간과 닮은 종족이 살고 있음.
이 종족은 악한 마음이라고는 없고, 조직이나 위계도 없으며,
남자든 여자든 만나면 자유롭게 ㅅㅅ함. 자원도 풍족함.
주인공만 인간(남자)인데, 처음엔 그냥 프리 ㅅㅅ하면서 즐기다가
어느 순간부터 여자들을 독점하고, 남자는 노예로 만들며, 선량한 동물들도 죽임.
그 과정에서 포악하고 복수심에 불타는 개체가 태어나면서
주인공이 잡아먹히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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