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림체였는데

삼촌이 무슨 알콜중독이고 동물원 데려갔는데 말밖에 없습니다. 이러고

어제 선생님이 같은 옷을 입고왔습니다.

강아지가 마당을 팠는데 뼈다귀가 나왔습니다.


뭐 이런 가족들의 불행들이 귀엽게 그려진 웹툰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