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가 주인공이 다른 세계에 가서 첨보는 남자를 만나서 룰 설명받고 팔이었나 손을 자르게 되고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뭔가 세계를 옮겨가면서 추리하는데 살짝 잔인했어